antigen presenting cell 정리중..

macro, dendritic, B cell 이 있었지..

그중 dendritic.. cell..움..?


자꾸 딴생각이난다 흙흙

수지

 

수지상

수지상 세포(DC) 실사

수지 염색 잘된듯
수지상 보면서 힘내야게따
ㅋㅋㅋ
아왜캐 나또라이같지..ㅠ
근데수지넘 예쁘다 뿌헤헝

Posted by 건는다산

8월 17일.

분류없음 2012.08.16 16:39

오늘까지만. 아니 지금부터 마음 굳게 먹고 시작이다.

그토록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 않아가며 살아오려고 노력했지만

이번엔 어쩔수 없었다.

나만의 높은 벽 아래서 자멸한 셈이지.

세상의 누구도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법.

애시당초 이해를 구했던 나에게 모든 원인이 있다.

내가 누구의 입장에서 겪었던 일이 아니고

누군가가 나의 삶을 살아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은 바라보는 관점차이 일뿐. 상대적인 것.

어디에도 날 100% 알아줄 사람은 없다.

적어도, 목적했던 것을 이룰 때까진 마음 관리가 절실하다.

 

화가나는 것은 내가 화를 내는지도 모르겠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순간순간의 감정들을 한데 모아서 그날그날 목표에 수렴하도록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

 

Posted by 건는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