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카테고리 없음 2020. 6. 10. 11:26

행복해야돼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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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꿨다

카테고리 없음 2020. 3. 6. 19:38

북한군 아님 중국에서 온 군사였을거다.
스윽 소수 중대가 각개별로 총기무장으로 오더니
총격한번없이 내가 사는 빌라를 점거하려했다.
놀라서 내가 사는 곳으로 가보려고하니 이미 빌라는 북한 내지 중공군 주둔지로 쓰이고 있었다.
진짜 식은땀 나면서 벌떡일어났다. 당하는 도중에 드는생각이.. 한국군 군대가 작전을 못했을까

아니 정확하게는
적군이 대놓고들어오는데 작전을왜

안했을까

..?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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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고싶드아
35살은글렀다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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