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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17 많이 by 건는다산
  2. 2016.07.16 . by 건는다산
  3. 2016.06.12 바다. by 건는다산
  4. 2016.06.03 눈물 자욱 by 건는다산
  5. 2016.05.21 미쳣다 by 건는다산
  6. 2016.05.21 by 건는다산
  7. 2016.05.01 드디어 by 건는다산
  8. 2015.01.16 Guitar by 건는다산
  9. 2015.01.08 이제 30대 새로운출발. by 건는다산 (2)
  10. 2014.12.28 내가 술을 마시는 이유.. by 건는다산

많이

카테고리 없음 2016. 8. 17. 19:59
마음이기울어졌어.
떠나야겠어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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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없음 2016. 7. 16. 06:31
공부하기싫다 공부도안하고있지만
너무너무공부하기싫다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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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카테고리 없음 2016. 6. 12. 19:45
바다다다다다다ㅡ

비온뒤의 바다라
바다랄라라라라

바다다ㅢㆍ다ㅢㅘ
시원하다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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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가면 마지막인거겠지
꼭 잡은 두 손 놓아야만 하겠지
생각조차 못했던 슬픈 이별이란
바로 이 시간인 것 같아

보낼 순 있겠지만 나는 괜찮지만
네가 더 많이 아파할 것만 같아
그게 더 힘들어 이 눈물 자욱이
평생 지워지지 않을 것 같아

어쩌다가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날 외면해줘
그때도 남아있을 지울 수 없는
보기흉한 눈물 자욱이 있을테니까

뒤돌아 서며 휘청이는 네 모습
한참동안 바라만 보며 서있어
아주 큰소리로 널 부르려 했지만
한마디도 할 수 없었어

너를 못보내겠어 못견디겠어
나도 너만큼 아파하는 것 같아
돌아선 네 모습 그 눈물 자욱이
평생 지워지지 않을 것 같아

어쩌다가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날 외면해줘
그때도 남아있을 지울 수 없는
보기 흉한 눈물 자욱이

어쩌다가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날 외면해줘
그때도 남아있을 지울 수 없는
보기 흉한 눈물 자욱이 있을테니까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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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쳣다

카테고리 없음 2016. 5. 21. 18:44
여섯시간이나겜하다니 미쳤다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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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16. 5. 2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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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테고리 없음 2016. 5. 1. 20:15
내일퇴원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확인하고 의학교육실 제출.  순환기시험 어떻게될건지 질문.

짐옮기고 호흡기학 자료들출력. 맥주한잔하고.. 일찍일찍 자자.

입원일기끗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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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기타둥둥 2015. 1. 16. 03:22
내가 연주하면서 직접 부를수있는, 내가즐길수 있는 곡들만을 연습하려고했는데 어쿠스틱의 매력에 푸욱빠져버렿당...

지금당장코드만잡고 부를수있는것들을 핑거스타일로 편곡해서 멋지게 연주할수 있또록 열정을갖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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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0) 2015.01.16
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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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학번.  대학입학후 10년의 시간들, 그리고 15학번 새내기 뿌잉

되돌아보면 격동의 세월이었다.

모든 희노애락을 다 느낄수있었던, 인생의 일부분이지만 의미있던시간들.

이제 새 출발이다. 좋은 의사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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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대 새로운출발.  (2)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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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2.08 20:1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의사가 돼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돼주십시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지만 저처럼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은 의학의 발전이 매우 중요합니다.

    • 건는다산 2015.02.0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의사가 되기위해 많은것을 알아가야겠다고 다시한번 느끼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쪼록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길바라겠습니다!

 

 

KBS드라마스페셜 '내가 술을 마시는 이유' 중

 

"사내는 아무리 힘들고 슬퍼도 울수가없다고. 그래서 눈물대신 술을 마시는거라고. 지금 마시는 술이 다.. 내 눈물인 거라고.. (중략) 살아있으니까.. 내가 술을 마시는거야.. 살아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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