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학번.  대학입학후 10년의 시간들, 그리고 15학번 새내기 뿌잉

되돌아보면 격동의 세월이었다.

모든 희노애락을 다 느낄수있었던, 인생의 일부분이지만 의미있던시간들.

이제 새 출발이다. 좋은 의사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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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는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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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2.08 20:1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의사가 돼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돼주십시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지만 저처럼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은 의학의 발전이 매우 중요합니다.

    • 건는다산 2015.02.0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의사가 되기위해 많은것을 알아가야겠다고 다시한번 느끼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쪼록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길바라겠습니다!